sakvievie

덥고 습하면 잠도 잘 오지 않고 배는 고프고 새벽에 많이 출출해 지는것 같아요.
시원한 음료도 생각나고 어른들은 소맥이나 소주를 한잔 먹고 주무시려고 하는데요.
그런데 더울때 음식을 조리하게 되면 더 덥게 되고 뜨거운 것을 먹게 되면 더 더운데요.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안주를 만드는 것도 쉽지 않아 대부분 배달음식을 먹게 되는데
집에서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시원한 안주를 찾아보면 먼저 황도 통조림이 있는데요.
냉동실에 있는 얼음을 꺼내 황도에 섞어주면 완성 되기 때문에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데요.
그리고 과일도 좋은데 토마토나 메론 그리고 여름에만 먹을수 있는 수박도 괜찮은것 같아요.
조금 시간이 걸리더라도 면 종류도 차갑게 먹을수 있기 때문에 자주 먹게 되는것 같아요.
비빔면은 짦은 시간에 만들수 있고 맛도 좋기 때문에 쉽게 만들수 있는 안주인데요.
그리고 메밀면이 있으면 막국수를 만들수도 있고 면만 쫄면을 바꾸면 쫄면이 될것 같아요.
냉장고에 있는 야채를 채썰어 면을 삶아서 소스와 함께 비벼주면 시원하게 먹을수 있어요.
소면을 삶고 잘 익은 김치나 열무와 함께 먹어도 안주로 먹을수 있고
냉면 육수가 있으면 얼려놓거나 얼음을 넣어서 시원하게 국물도 먹을수 있기 때문에 맛이 좋은데요.
두부 요리도 차갑게 해서 먹을수 있는데 조림이나 두부에 양념장과 같이 먹어도 좋을것 같아요.